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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방법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방법이지만. 가끔 누군가에게 꼬집어 들어야 할때가 있다. 한참.. 아니 한동안의 푸념들을 늘어놓아도 역시 해답은 이거다. 제법 효과가 있었다,, 우습게도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인가보다.
멀리 시선을 돌려보니 그저 사소한 일이고 그것 또한 지나갈 것이다. 

조금 다른 장소에서의 여유 덕분에 묵여버린 내 일상과 근미래의 막막함까지 벗어버릴 수 있었다. 생각을 돌려보고자 시작한 시야 넓히기는 나도 모르게 좁혀져버린 내 일상을 조금 느슨하게 만들어 주었다. 천천히 내 방식대로 해 나가면 된다. 그리고 결국 난 내가 원하는 그곳에 서 있을 것이다.

- 오랜만에 보는듯한 초록색 나무가 참 이쁘다. -

by JJ | 2010/03/16 23:02 | Live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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